한국일보

웨체스터 / 에지먼트고 SAT성적 CT주 3위

2014-04-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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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체스터 매거진, 1위는 호레스 그릴리

올해 하버드 대학에 3명이 들어감으로써 학부모들 사이에 화제가 된 에지먼트 고등학교는 이 지역 공립 고등학교 중 SAT 성적도 챠파쿠아의 호레스 그릴리가 총점 1936점 , 스카스데일 1917점, 다음으로 1909점을 기록해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4월, 웨체스터 매거진은, SAT성적과 대학등록 비율, AP 테스트 3점 이상, 방과 후 스포츠 클래스 및 기타 클래스 참여율 등 15개의 설문을 의뢰, 설문에 참여한 46개의 학교를 대상으로 각 지역의 평균 수입, 학생 1인당 지출 금액 등과 함께 각 카테고리 별 통계 숫자를 발표한다.

이것으로 학교 자체의 등수를 가릴 수는 없지만, SAT 점수와 대학 진학률이 타운별 평균 수입과 비례하고 있으며 클래스의 평균 크기나 ESL 클래스 크기 등으로 학교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브롱스빌 고등학교는 1867점으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호레스 그릴리 고등학교는 거의 매년 1위를 기록하고 스카스데일, 브롱스 빌, 아몽크의 브라이암 힐스, 라이브루크의 블린드 브루크, 고등학교가 각각 변함없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대학 진학률은 라이 브룩의 블린드 부룩 학교가 100%, 에지먼트가 99.3%, 그리고 아즐리, 브라이어클리프, 아몽크의 바이람 힐스, 스카스데일이 99%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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