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나무 심으며 식목일 의미 되새겨

2014-04-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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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도 식목일(Arbor day)이 있다. 1972년부터 시작한 미국의 식목일은 매년 4월 마지막 금요일이다. 지난 25일 웨체스터 지역에서 나무 심는 행사들이 있었으며 화이트 플레인즈 환경조성위원회(White Plains Beautification Foundation)에서는 이스트뷰 고등학교 교정에 도그우드 나무 4그루를 심으며 학부모들을 초청해 식목일의 의미를 일깨워주기도 했다 .

이스트뷰 고등학교에서는 ‘화이트플레인즈 환경조성위원회’ 멤버인 학부모로 인해 작년부터 식목일을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자연을 살리는 운동의 일환으로 계속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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