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국제 오토쇼 ‘최고의 차’ 기아 2015년형 선정
2014-04-23 (수) 12:00:00
기아의 2015년형 세도나가 온라인 매거진 ‘더 스트릿’에 의해 ‘2014 뉴욕 국제 오토쇼’ 최고의 차에 선정됐다.
더 스트릿은 기아의 미니밴 세도나의 디자인은 크라이슬러/닷지, 혼다, 도요타 등의 미니밴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으며 시장에 나온 미니밴중 가장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한다며 오토쇼에서 선보인 차량 중 금메달에 선정했다.
더 스트릿은 특히 넓고 경제적인 실내 디자인과 편의성을 높게 평가했다. 세도나의 앞좌석 등 내부가 넓게 설계됐으며 기어를 포함, 차량 내부 장치들이 다른 차들보다 사용하기에 훨씬 편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
한편 은메달에는 닛산의 무료 급속 충전 프로그램이 선정, 이례적으로 차량이 아닌 시스템에 수여됐다. 동메달은 BMW X5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프로토 타입 버전에 돌아갔다. <최희은 기자> 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