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흥원, 뉴욕 소호서 오늘 메이크업 시연 등 이벤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지사장 우정훈)는 오늘(12일) 소호에서 한국화장품 플래그쉽 스토어 제2차 개관을 홍보하기 위해 메이크업 시연, 제품 샘플링, 깜짝 스토어 이벤트 등의 행사를 펼친다.
지난 3월 3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2차 사업에는 1차 때부터 참여하였던 기존의 5개 기업(에이블씨엔씨, 미즈온, 자연인, 이미인, 아미코스메틱)과 새로이 참여하는 5개 기업(코리아나, 태영, BNH, 위미인터내셔널, 미진화장품)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네일 등 다양한 제품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 매장 중앙에는 셀프화장대가 마련되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직접 그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매장 한편에는 한국화장품에 관심 있는 바이어들이 매장 방문 시 유통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진흥원은 오는 5월 31일까지 플래그쉽 스토어를 운영하며, 운영 중 참가기업들의 제품 또는 한국 화장품에 대한 기타관련사항은 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646-783-6094(claire.park@khidiusa.org)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