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OWIN SF지회 LA 컨퍼런스 참석

2014-04-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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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곡된 위안부 역사 바로 세우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SF지회(회장 이경이) 회원들이 KOWIN 미서부 주최, LA지회 주관으로 지난 5일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 외교위원장(공화), 미셸 박 가주 조세형평국 부위원장 등 정치인들이 참석, ‘일본군 위안부 역사 바로 알리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일본과 엉킨 갈등의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며, 왜곡된 진실을 바로세우기 위한 미주 한인의 역할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 컨퍼런스가 끝나고 KOWIN 관계자들이 LA총영사관 관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KOWIN SF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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