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문화축제 기금모금 총영사배 골프대회

2014-04-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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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들 참가해주세요”

▶ 오늘(12일) 모나크 베이 골프장

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전일현) 주최 ‘SF 문화축제 기금모금 총영사배 골프대회’가 12일(토) 샌리엔드로 모나크 베이 골프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SF 한국의 날 축제 및 운영기금 마련 골프대회로, 전일현 회장은 10일, “80~100명은 참가할 걸로 본다”며 “실질적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북가주골프협회 소속 회원 40여명이 참석할 걸로 예상되는 만큼 목표 인원은 무난히 채울 수 있을 걸로 본다”고 말했다.

한인회측은 이번 골프대회에 스폰서로 참여한 개인, 단체, 사업체 등은 총 40여 곳이라고 밝혔다.


한편 2달여간 공석이었던 SF 한인회 사무장직을 황주은(24)씨가 맡게 됐다.
지난 1월말까지 근무한 문대우 전 사무장을 대신해 8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황 사무장은 현재 아카데미 오브 아트 유니버시티(AAU) 대학원에서 멀티미디어 &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있다.

황 사무장은 “아직 경험이 없어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열심히 배우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일시: 4월12일(토) 오후 12시30분
▲장소: 모나크 베이 골프장(13800 Monarch Bay Dr., San Leandro)
▲문의: (415)252-1346
<김판겸 기자>

8일 SF 한인회관에서 전일현 회장이 대회가 열리는 모나크 베이 골프장 각 홀마다 세워놓을 후원푯말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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