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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미국의 심장을 두드리다!’공연 성황
2014-03-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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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미래세대에게 아리랑 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사장 고정균)이 주최한 한국 전통 문화 공연 ‘아리랑, 미국의 심장을 두드리다!’가 18일 퀸즈 칼리지 르프랙홀에서 성대한 막을 열었다. 이춘희 명창이 시나위의 연주에 맞춰 구성지게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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