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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수요일’ 미사
2014-03-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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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을 시작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겪은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기 위한 사순절이 시작됐다. 이날 퀸즈한인성당의 정병선(오른쪽) 신부가 스스로를 채찍질해 낮추고 참되게 살도록 깨우쳐 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재를 신도들의 이마에 얹어주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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