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주는교회 무료 토요학교
2014-02-28 (금) 12:00:00
크게
작게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주는교회(145-15 Bayside Ave.의 무료 토요학교 봄학기 개강이 당초 예정됐던 3월1일에서 8일로 연기됐다. 봄학기 등록 대상은 초·중·고등학생 및 성인이며 교재비 명목으로 50달러만 내면 수업료는 무료다. 학교는 한국어와 함께 역사, 문화 수업도 병행하며 6월 중순까지 수업한다. ▲문의: 347-430-7475, 718-353-1202
카테고리 최신기사
[화요칼럼] 모나크 나비
[지평선]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는다
트럼프와 이란의 ‘치킨 게임’
[만화경] 마약왕의 범죄학교
미술 다시보기
많이 본 기사
타이거 우즈, 음주·약물 운전 무죄 주장…활동 중단 선언
이란 대통령 ‘필수 조건’ 충족 전제로 “종전 의지 있다”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 변론’ 직접 가나
트럼프, 내달 1일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예고…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틱톡 인플루언서’ 맘다니 뉴욕시장, 틱톡 금지 철회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