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저지한인목사회, 신년하례예배
2014-02-11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저지한인목사회>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이병준 목사)는 2월3일 뉴저지행복한교회(이병준 목사)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목사회는 이날 대상포진으로 한쪽 눈이 실명위기에 있는 손영진 사모를 위한 성금을 남편 정철웅 목사에게 전달했다. 이병준 목사는 “회원들이 모은 작은 성금이지만 치료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화요칼럼] 모나크 나비
[지평선]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는다
트럼프와 이란의 ‘치킨 게임’
[만화경] 마약왕의 범죄학교
미술 다시보기
많이 본 기사
타이거 우즈, 음주·약물 운전 무죄 주장…활동 중단 선언
이란 대통령 ‘필수 조건’ 충족 전제로 “종전 의지 있다”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 변론’ 직접 가나
트럼프, 내달 1일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예고…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틱톡 인플루언서’ 맘다니 뉴욕시장, 틱톡 금지 철회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