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한마음교회, 한인 노숙자에 떡국 대접
2014-02-01 (토)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한마음교회>
뉴욕한마음교회(정양숙 목사)가 설을 앞둔 30일 플러싱 사랑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한인 노숙자 및 소외된 이웃50여명에게 떡국 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털모자, 점퍼 등 방한용품을 무료로 나눠줬다. 이날 교회 관계자들은 노숙자들을 위해 직접 음식도 마련했다. ▲후원문의: 917-618-0051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의 허세가 불러온 재앙
[미국은 지금] 철학 없는 지식이 만든 ‘과학적 야만’
[수요 에세이] 유리동물원에는 유니콘이 없다-테네시 윌리엄스
[만화경] 동양의 삭발 정치
[화요칼럼] 모나크 나비
[지평선]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많이 본 기사
아이비리그 입시 ‘더 좁아진 문’
체이스 타운지점 직원 인종차별 소송 합의
‘순풍산부인과’ 정배, 장가간다…배우 이태리 5월 결혼
LA 시장선거 지지율 라만이 선두?
달 향하는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Ⅱ’ 오늘 발사
“새 한국어 교재 받아가세요”… LA 교육원 배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