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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USA 동부한미노회, 남후남 노회장 선출
2013-12-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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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는 12월3일 뉴욕영광장로교회(박태성 목사)에서 제68차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여성 평신도인 남후남(뉴욕영광장로교회)장로를 노회장으로 선출했다. 동부한미노회 17년 역사상 평신도 여성 장로가 노회장으로 취임한 건 처음이다. 남후남 노회장(가운데 꽃다발 들은 이)은 “최선을 다해 노회를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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