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잉글우드 병원, 유방암 알리기 걷기대회
2013-10-28 (월) 12:00:00
크게
작게
잉글우드병원이 27일 ‘제15회 유방암 알리기 걷기 대회’를 열었다. 이날 1,500여명이 참석자들이 병원을 출발해 약 3마일 구간을 걸으며 지역사회에 유방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했다. 대회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보험이 없는 유방암 환자를 위해 사용된다.<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하루 4시간만 자도 건강 유지된다
의학카페-“자궁경부암 예방 HPV 백신, 1회로 충분”
■의학카페 “고혈압 환자의 3분의 1 약으로 혈압 조절 안돼”
“코로나 감염 수용체, 흡연자가 훨씬 더 많다”
“코로나19, 에이즈처럼 인체 면역세포 파괴”
많이 본 기사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엡스타인 의혹에 왕자칭호 뺏긴 앤드루, 왕위계승권도 박탈위기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에 헤즈볼라 간부 8명 사망
NASA 유인 달 비행 ‘아르테미스Ⅱ’ 연기될 듯… “헬륨 흐름 문제”
미일 확장억제대화 개최…美, 핵포함 전방위 방위공약 재확인
美, 상호관세 무효화에도 ‘800불 이하’ 소액소포 관세 유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