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대서양의 석양
2013-10-05 (토) 12:00:00
크게
작게
▶ 이래온 워싱턴 여류수필가협회
따가운 정열과 빛을 내뿜던
태양이 수평선 위에 멈추는 그 순간
나는 돌아서서 걸음을 재촉 합니다
그리움과 아쉬움을 가슴 깊이 안고서
석양마저 어두움의 그늘로 덮이면
캄캄한 이 한밤이 감당키 어려워
하지만 내일이면 동녘에 다시 솟을
그 태양을 확신하기에
가벼운 걸음으로 잠자는 곳을 향해 갑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상속 분야 어머니가 보여주는 이타심이 유산 계획에 미치는 영향
부동산·상속 분야 왜 우리는 이사를 못 가는가
You’re living the life. 삶을 즐기고 있을 때
뒤늦은 후회
오월의 붉은 선율
평화공존은 분단의 고착이 아니라 통일로 가는 현실적 길이다
많이 본 기사
우버 운전 한인 가장 ‘무차별 총격’에 희생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시민권 박탈 ‘강행’
옐로스톤 등 국립공원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유권자 과반, 트럼프 경제정책 부정적 평가
한인타운 지하철 연장선 ‘개통’… 훨씬 가까워진 ‘미라클 마일’
한국 중앙그룹, 재무구조 악화 “중앙일보·JTBC 사옥 등 매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