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예심전도훈련대학 영상교육
2013-06-04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예심전도훈련대학>
뉴욕예심전도훈련대학 뉴욕지부(대표 이종선 목사)는 4월부터 훈련생을 모집해 주·야간으로 40주간의 영상교육을 주님의식탁선교회 예배실서 실시해오고 있다. 겟세마네교회(이지용 목사)에서 점심과 저녁을 준비해 주었다. 현재는 야간훈련대학으로 합반해 함께 공부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왈가 왈부] 청와대 정식 홈피 오픈… 정보 투명하게 공개해야 ‘사이다’ 홈피 되겠죠
[이상희 교수의 문화의 삶] 칸지의 소꿉놀이와 인간의 거짓말
[새벽 빛 편지] 현실은 움직이는 사람의 편이다
[윌셔에서] 아버지의 등이 굽던 밤
[지평선] ‘쓰봉’ 사재기하는 ‘착한’ 사람들
[로터리] 미래 산업의 지도를 바꾸는 피지컬AI
많이 본 기사
‘메디캘’ 6개월마다 자격심사 받아야
콘도 판매 발목 잡는 마스터 보험… 대출 승인에 영향
‘출생시민권 제한’에 대법관들 “회의적”
[강남회관] 한식·일식, 식성대로 혼자·함께 즐긴다
유럽에 삐친 트럼프, 이란 전쟁 다음은 ‘나토 손보기’
인류, 반세기 만의 달 비행 ‘아르테미스 II’ 발사 성공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