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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룡 교수 초청 이단대책 세미나
2013-05-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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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교협 이단대책위
<사진제공=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뉴욕교협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최창섭 목사)는 20일 장로회신학대학 총장 김명룡 교수를 초청해 ‘이단과 요한계시록’의 주제로 이단대책 세미나를 열었다. 김총장은 “요한계시록은 말세론적 예언서가 아니라 이미 이루어진 해명된 책으로서 하나님나라는 결국 오게 된다는 희망의 묵시서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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