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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북춤’ 매력에 흠뻑
2013-05-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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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국악원>
뉴욕한국국악원 부원장 강유선은 18일 뉴욕댄스퍼레이드 축제에 참가해 1000명이 넘는 관객들에게 진도북춤을 선보였다. 올해로 7회를 맞은 뉴욕댄스퍼레이드는 매년 1,700명이 넘는 전 세계 무용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예술 장르를 접할 수 있는 무용축제다. 이번 공연은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뉴욕한국문화원 지원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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