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월초 장학생 명단 발표

2013-04-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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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학회, 당초 예정보다 다소 지연돼

본보와 정장학회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2013 장학생 명단 발표가 5월초로 연기됐다.
정장학회측은 당초 3월말 접수를 마감하고 심사를 거쳐 4월안으로 장학생 발표와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4월초까지 상당수의 신청서와 추가서류 등이 도착하는 바람에 마감 자체가 미뤄지면서 심사과정도 예정보다 다소 지연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평순 심사위원은 “접수된 45명중 최종 10명의 장학생을 선정하는 심사과정이 아직 최종 마무리가 안됐다”며 “5월 첫째주에는 결정이 될 예정이며 시상식 일정도 발표될 것(본보 지면 및 개별 통보)”이라고 말했다. 그는 김 위원은 “신청학생들 대부분이 장학금을 받을 자격을 갖췄다. 이중 10명의 학생을 선별하기가 쉽지 않다”고 고충을 전하면서 “내년부터는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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