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CN은행, 5월1일 공식 오픈 글렌뷰지점
사진: BBCN은행이 언론사 초청 글렌뷰지점 오픈하우스를 가졌다.(왼쪽부터 조이 박 매니저, 이평무 본부장, 수잔 김 매니저)
최근 포스터은행을 인수한 LA에 본사를 둔 BBCN은행이 23일 오전, 시카고지역 한인언론사들을 초청해 신설되는 글렌뷰지점의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었다.
오는 5월 1일 오후 5시 개점 기념식을 열고, 2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는 글렌뷰지점(1645 N. Milwaukee Ave.)은 전산망 구축 등 일부를 제외하곤 내부시설공사가 거의 마무리된 상태고, 현금거래가 많은 비즈니스 종사자를 위한 나이트 디파짓 시설도 완료됐으며, 외부 ATM과 드라이브-스루 등은 조만간 완공될 예정이다. BBCN은행의 45번째 지점인 글렌뷰지점은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방문객 500명을 대상으로 ‘꽝없는 스크래치 카드’(1등 아이패드, 2등 BBCN은행 50달러 상품권, 3등 20달러 마켓 상품권 등)를 증정하며, ▲비즈니스나 개인 계좌 개설 신규고객들에게 228달러 상당의 쿠폰북을 증정하는 등 대형 이벤트도 실시한다.
글렌뷰•시카고지점의 이평무 본부장은 “글렌뷰지점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서버브에 위치한 만큼 앞으로 수준높은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조이 박 릴레이션십 매니저는 “오랫동안 은행에 근무한 노하우를 살려 한인들에게 꼭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잔 김 서비스 매니저는 “BBCN이 최고의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한인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했다.<장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