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대서 비빔밥 홍보
2013-04-12 (금) 12:00:00
세계를 돌며 한식을 홍보하는 비영리단체 ‘비빔밥 유랑단’이 지난 9일 시카고대 경영대학원 부스스쿨을 찾아 100여명의 학생들에게 비빔밥을 제공했다. 비빔밥 유랑단은 2011년 처음 결성됐으며, 올해는 ‘미래의 오피니언 리더를 만나다’를 주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에서, 11일에는 노스웨스턴대 켈로그스쿨에서 각각 한식홍보활동을 펼쳤다. <사진=비빔밥 유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