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원해준 모든 분께 감사”

2013-04-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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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타운십 평의원 선거 낙선 이주원 후보

메인타운십 평의원 선거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신 이주원(애브라함 리) 후보는 한인사회를 포함해 성원해준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씨는 “그동안 도움주신 격려와 성원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 죄송스럽다. 하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고 가가호호 방문을 하면서 선거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세금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등에 대한 설명으로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정말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늘 도전하고 준비하는 자세로 임하겠다. 한인사회에 너무 감사드리며 그동안 베풀어 준 후원과 성원을 늘 생각하고 결코 잊지않겠다”고 덧붙였다.
이주원씨는 “이번 선거를 통해 14년간 공화당 의원들의 벽이 높음을 실감했지만 앞으로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도전하고 싶다. 다시한번 한인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거듭 전했다. <장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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