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링컨우드 시장, 본보 방문

2013-04-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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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링컨우드 시장으로 오는 4월 9일의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제럴드 투리(우측에서 5번째) 시장후보가 1일 KA Voice 임원진 등과 함께 본보를 방문, 지지를 호소했다. 투리 후보는 3선에 성공하면 한인 2세를 위한 타운정부 인턴십 기회 확대, 아시안계 커미셔너 임명 등을 공약했다. <홍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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