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교회협의회 주관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지난 31일 새벽 6시에 필라델피아 6지역 6교회에서 일제히 열렸다.
이번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는 67개의 필라교협 소속 교회들이 참여했으며 예배가 열린 지역과 교회는 랜스데일 지역 초대교회(이응도 목사), 호샴지역 새한장로교회(고택원 목사), 콘쇼하겐 지역 기쁨의 교회(박성일 목사), 벅스카운티 지역 벅스카운티 장로교회(김풍운 목사), 어퍼다피 지역 필라한인침례교회(양영균 목사), 챌튼햄지역 필라델피아 제일장로교회(강학구 목사)이다.
챌튼햄 지역에서 열린 새벽연합예배에서는 예배 인도에 이대우 목사(필라한빛성결교회), 대표기도의 박도성사관(필라구세군한인교회), 찬양에 필라델피아 제일장로교회의 시온찬양대, 설교에 안재도 목사(벧엘장로교회), 봉헌기도에 이창우 장로(필라델피아 제일장로교회), 축도에 강학구 목사(필라델피아 제일장로교회)가 있었다.
안 목사는 이날 요한복음 20장 17절부터 18절까지의 말씀과 “내가 주를 보았노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안 목사는 “2013년도 부활절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이 지역의 성도들에게 부활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