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교회 싱글 축제 열리다
2013-04-01 (월) 12:00:00
필라 인근 싱글 만남의 장인 안디옥 교회의 예수님의 프로포즈의 첫만남이 지난 31일 열렸다.
이 행사는 필라 인근에 거주하는 27세 이상의 남녀가 안디옥 교회에 모여 세미나를 듣고 만남의 기회를 갖는 안디옥 교회의 연례 행사로 이번이 6년째다.
이날 40여명의 청춘 남녀는 호성기 목사(안디옥교회 담임)의 ‘성경적 결혼관’이라는 강의를 듣고 함께 의견을 나눴다. 호 목사는 창세기 2장 24절의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라는 말씀을 가지고 성경적인 결혼관과 복음에 대해 전했다.
강의 후 결혼 적령기의 청년들은 함께 저녁을 먹고 게임 등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다음 모임은 4월 7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추가 접수가 가능하다.
이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