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성 교수 초청 강연등
2013-03-19 (화) 12:00:00
사진: 손만성 교수(중앙)를 비롯한 문인회 월례모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사진=문인회>
시카고 문인회(회장 허정자)가 지난 16일 글렌뷰 타운내 한인제일장로교회에서 월례모임을 가졌다.
2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한 이날 모임은 특히 시카고 콜럼비아대학 영화과 손만성 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문학과 연극영화의 연관성’에 대해 강연했다. 손 교수는 재미난 사례를 들어가며 영화 전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회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회원들이 각자 준비해 온 작품을 낭독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문인회는 매달 둘째주 토요일마다 월례모임을 갖는데, 특별 초청 강사의 강연과 문학기행 등의 시간도 마련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