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느린마을 생막걸리 시음회

2013-03-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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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최초로 시카고에서 생산된 ‘느린마을 생막걸리’가 16~17일 시음회를 열고 본격적인 시판에 돌입했다. 지난 16일 나일스 아씨플라자에서 고객들이 생막걸리를 맛보고 있다. <홍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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