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8대 이사진에 위촉장

2013-03-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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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도민회, 3월 정기모임 가져

18대 이사진에 위촉장

사진: 이근선(맨 우측) 회장과 평안도민회 18대 이사진이 자리를 함께 했다.<사진=평안도민회>

평안도민회(회장 이근선)가 지난 10일 나일스 세노야식당에서 3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신입회원 환영식, 새 임원진 소개, 김규현•김영수 회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 유영기 박사의 ‘우리가 살고 있는 일리노이주의 허와 실’ 주제의 강연, 18대 이사진에 대한 위촉장 수여(임봉규 이사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근선 회장은 “회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도민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올해도 장학사업과 7월 야유회 등의 지속사업을 전개하면서 활력넘치는 도민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홀수달에 정기모임, 짝수달에 임원모임을 갖고 있는 평안도민회는 숙원사업 중 하나로 그동안 모금해 온 태극기와 조기 마련을 위한 목표액 500달러를 달성하는 성과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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