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하윤 행위예술 ‘쌀의 정치학’
2013-03-11 (월) 12:00:00
크게
작게
이하윤 작가의 행위 예술, ‘터부러! 뉴욕’(Bursting! New York)이 퀸즈 롱아일랜드시티 소재 ‘뱅크 오브 맨하탄’에서 9일 열렸다. 이 작가는 이번 공연에서 쌀을 이용해 한국인의 정체성 뿐 아니라 강대국들에 의해 움직이는 쌀의 수출입, 약소국들의 식량 문제 등 쌀의 정치학을 표현해 약 80명의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왈가 왈부] 청와대 정식 홈피 오픈… 정보 투명하게 공개해야 ‘사이다’ 홈피 되겠죠
[이상희 교수의 문화의 삶] 칸지의 소꿉놀이와 인간의 거짓말
[새벽 빛 편지] 현실은 움직이는 사람의 편이다
[윌셔에서] 아버지의 등이 굽던 밤
[지평선] ‘쓰봉’ 사재기하는 ‘착한’ 사람들
[로터리] 미래 산업의 지도를 바꾸는 피지컬AI
많이 본 기사
7백만 달러 메디케어 사기 혐의 부부 체포…말기 환자 97% 생존 ‘이상 징후’보여
이란전쟁 와중에… 국방장관, 육참총장에 “당장 군복 벗어”
콘도 판매 발목 잡는 마스터 보험… 대출 승인에 영향
개스비 주마다 큰 차이…캘리포니아가 가장 비싸고 중서부는 저렴
할리우드 흔든 고소전… 법원, 라이블리 소송 대부분 기각
韓, 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어머니 입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