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리 브라운 주지사 전립선 암 치료

2012-12-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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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전립선 암 치료를 위해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주지사 사무실은 12일 브라운 주지사가 전립선 암 초기로 치료를 위해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브라운 주지사를 치료하고 있는 UCSF는 주지사가 건강에는 이상이 없고 부작용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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