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운틴뷰 다운타운에 주상복합건물 건축예정

2012-12-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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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뷰 다운타운에 오피스와 상점, 주택이 합쳐진 주상복합건물이 건축될 예정이다.

캐스트로 스트릿 605번지에 지어질 이 건물은 2,800만달러의 예산으로 총 4만3,000 스퀘어피트 규모다.

건물의 1층부터 3층까지는 2만8,000스퀘어피트 크기의 오피스가 들어서며 꼭대기인 4층에는 1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거주 가능한 공간이 지어진다.


마운틴뷰 린지 헤이건 도시계획입안자는 “이달 초, 건축 예정안이 시를 통과했다”면서 “하지만 아직 건축 과정에 관한 부분은 시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등, 과제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일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2014년 7월 중에 완공된다”고 밝혔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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