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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밀알의 밤’ 공연
2012-1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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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혜선 전통예술원>
뉴저지 밀알 장애인 선교단(단장 김원호 목사)이 24일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뉴저지 밀알 선교단 추수감사절 디너’ 파티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밀알장애인 선교단 난타팀과 정혜선 전통예술원 등이 출연해 난타, 워십 댄스, 찬양, 핸드벨, 감사 댄스, 부채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은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는 정혜선 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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