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주최 스티브 최 ‘별난 요리교실’ 시작

본보 주최 별난 요리교실에서 스티브 최 강사가 요리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본보 주최 제3차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이’ 21일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 소재 아스토리아한인교회 특별 강의실에서 시작됐다. 요리 강좌 첫날인 이날 30여명의 한인 주부들은 퓨전 롤, 초밥, 생선 소스, 핸드롤, 여름철 별미 메밀국수, 간장 게장, 전통 한국식 샐러드, 전골 육수 등 퓨전일식과 한국 전통요리 비법을 전수받으며 직접 만든 음식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