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4회 리치몬드 사진컨테스트

2012-07-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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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세상*아름다운 사람들`

▶ 8월 31일 마감, 본보*리치몬드침례교회 공동주최

본보와 리치몬드침례교회가 공동주최하는 ‘2012 리치몬드 사진 컨테스트’가 열린다.

2009년 선교사역의 일환으로 사진 컨테스트를 시작한 리치몬드 침례교회(담임 김경찬 목사)는 해마다‘아름다운 세상*아름다운 사람들’을 주제로 출품작으로 모집하고 있다.

김경찬 목사는 "리치몬드 사진 컨테스트는 비크리스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한편 교회와 커뮤니티간의 교류 확대를 꾀하는 새로운 문화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해마다 출품작의 수준이 높아져가고 참가연령층도 다양해졌다"고 말했다.


이윤복 선교팀장은 "교회 밖의 많은 이웃들을 향해 열려 있는 교회로서 선교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사진 컨테스트를 줄곧 개최해왔다"며 "이번에도 자연과 사람을 담은 앵글을 통해 놓치고 산 귀한 것들을 깨닫기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리치몬드 사진 컨테스트에는 사진 기술이나 종교에 상관없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응모기간은 8월1일-8월31일이다.

1인당 4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발표 및 시상은 오는 10월 1일에 있을 예정이다.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1명, 입선 6명, 인기상 10명 등을 입상자로 선정하며 시상품의 규모는 예년과 비슷한 5,000달러 가량 될 것으로 보인다.

작품 접수는 대회 공식 웹사이트(http://photocontest.richmondchurch.org)로 해야 하며 이번 대회 심사위원 선정은 진행중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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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와 리치몬드침례교회가 공동주최하는 ‘2012 리치몬드 사진 컨테스트’ 개최를 앞두고 관계자들이 행사의 목적과 의미를 전했다. 왼쪽부터 김동율 집사, 장진환 선교팀장, 김경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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