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한인 교회 협의회(회장 박상근목사)는 오는 8월 11일 광복절 기념 친선 배구대회를 스톤 크릭 커뮤니티 공원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개최한다.
교회협의회 체육분과 심용섭목사가 담임인 한빛 장로교회에서 준비 위원회(위원장 변청광)를 맡아 참가 교회들과 경기 및 운영 방식에 관련해 논의해 7월 24일 발표했다.
참가팀들은 장년(30세 이상)과 청년팀(29세 미만)으로 나누어 지원해야 하며, 경기 방식은 각 팀당 6명의 인원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팀 구성은 남녀 제한은 없고, 같은 선수가 2팀에서 경기를 치를 수 없으며, 여성의 경우에는 장년팀 이나 혹은 청년 팀에서 경기 할수 있는 것 등 외에도 여러가지 주의 사항등을 협의 했다고 전했다.
시상은 청년과 장년 1,2,3등에게 수여하며, 응원상등이 있다. 참가비는 각 팀당 100달러이다.
경기가 열리는 공원의 주소는 3625 Spotp Dr., Rancho Cordova, CA 95742이며 모든 문의는 변청광 준비 위원장 (916-420-4964)에게로 하면 된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