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동포타운 청약설명회’

2012-07-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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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암 주최, 8월 2일 미주지역 첫 행사

인천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 7공구에 들어설 ‘재미동포타운(Korean American Village)’ 청약설명회가 8월 2일(목) 오후 7시30분 오클랜드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열린다.

재미동포타운 건설사업 시행자인 코암인터내셔널(KOAM International Inc.)은 이번 청약설명회를 통해 재미동포타운의 배경과 경제적인 가치 등에 관한 청약 및 설명회를 개최한다.

김동옥 코암 회장은 "재미동포타운은 현재 미국 동포들이 국내에 들어와 영구 거주하는 형태로 추진된다"며 “북가주 지역에서 첫 청약설명회를 갖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재미동포타운은 40층짜리 아파트(92∙112㎡ 849가구), 30층짜리 오피스텔(56∙79㎡ 1,500실), 레지던스 호텔(숙박용 호텔과 주거용 오피스텔이 합쳐진 개념으로 호텔식 서비스가 제공되는 주거시설), 게스트 하우스, 상가와 재미동포 주민센터 등으로 구성되며 지하철 역세권 위치라 상가형성에도 유리하다.

재미동포타운 분양을 희망하는 재미동포들은 분양청약서를 청약금(아파트 5,000달러, 오피스텔 3,000달러)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모든 청약금은 뉴스타 에스크로(New Star Escrow Company 3030 W. 8th Street #402 Los Angeles CA 90005)에 안전하게 입금된다.

■청약설명회 일정
▲일시: 2012년 8월 2일(목) 오후 7시30분
▲장소: 한국일보 커뮤니티 홀(510-777-1111)
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
▲문의: (510)632-1712 또는 (415)515-1163
*간단한 저녁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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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암이 건설하게 될 송도국제도시 재미동포타운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조감도 <사진 코암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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