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지없는 희망 전도사와 감동의 시간을

2012-06-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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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밀알의 밤, 8월4일 퀸즈한인교회 본당

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이 8월4일 오후 7시 퀸즈한인교회 본당에서 ‘2012 밀알의 밤’을 개최한다.

장애인 복지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에는 사지 없는 희망 전도사로 유명한 세계적인 강사 닉 부이치치를 초대해 그의 삶에 대한 열정을 들어보는 감동의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한인동산장로교회 난타팀과 밀알 워십팀도 함께 참가해 공연을 선보인다. 입장료는 일인당 20달러. ▲문의: 718-445-4442 ▲전자우편: nymila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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