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 신임회장 이미선 목사.부회장에 전희수 목사 선출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원들이 정기총회 후 자리를 같이하고 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는 지난 18일 스토니 포인트 컨퍼런스 센터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열고 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이미선 목사, 부회장에 전희수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신임회장 이미선 목사는 취임사에서 회원 유치와 회원들의 영성강화를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정기총회 이후에는 ‘21세기 여성 목회자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4차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컨퍼런스에는 김부의 목사가 ‘21세기 여성 목회자 지도력’, ‘Sharing & Wrapping Up’을 주제로, 직전회장인 김금옥 목사는 ‘성직자의 성적비행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협의회는 김금옥 목사(에버그린장로교회)를 초대회장으로 2009년 창립, 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 조지아, 커네티컷, 메릴랜드 등에 퍼져 있는 40여명의 한인 여성목회자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