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교협 복음화대회 준비 기도회

2012-06-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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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는 2012년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를 앞두고 지난 15일 대회장인 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이규섭)를 방문하여 대회관련 사항을 협의하고 기도회를 가졌다. 2012년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성인대회와 어린이대회는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청소년대회는 26~28일 퀸즈한인교회에서 각각 열린다. <사진제공=뉴욕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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