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양화가 최대식 전시회

2012-06-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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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최대식 전시회가 14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갤러리 1&9(관장 한혜진)에서 오프닝 리셉션을 시작으로 공식 개막했다. 최 작가는 이달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연의 소리’ 최신작 등 작품 약 20점을 선보인다. 갤러리 1&9 관계자들이 최대식(오른쪽 다섯 번째) 작가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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