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동부 청소년.청년 비전캠프,
▶ 뉴저지.펜주서 잇달아 개최
미동부지역 청소년, 청년들이 참가하는 미국 비전파워 여름 비전캠프.
미동부지역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여름 비전캠프가 뉴저지와 펜실베니아에서 열린다. 비전캠프는 청소년을 비롯 한인 1.5세와 2세 젊은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고 찬양하며 십자가의 복음을 일깨우는 행사이다.
■비전파워 여름 비전캠프(6월25~30일)
청소년 사역단체 ‘비전파워’(대표 김요한 목사) 미국 지부는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 두차례의 청소년 캠프를 펜실베니아 포코노에서 개최한다.
비전파워는 1996년부터 ‘오병이어’란 이름으로 청소년 사역을 하다 해외 사역을 시작하면서 지금의 단체명을 사용하며 한국의 10개 지부, 미국 지부를 두고 매년 여름과 겨울 비전캠프, 학교에 교회를 세우는 스쿨처치운동, 전국투어, 해외비전 캠프 등의 사역을 하고 있다.
2007년 뉴저지에서 학생들의 기도모임으로 시작된 미국 비전파워는 2009년 뉴저지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1회 비전캠프를 첫 사역으로 총 4번의 캠프를 진행했다. 올해 ‘십자가를 회복하라’를 주제로 펜실베니아 포코노 라마다 인 컨벤션 센터에서 25~27일 5차 캠프와 27~30일 6차 캠프를 연다.
비전캠프를 통해 많은 청소년, 청년들이 하나님을 다시 깊이 만나고 크리스천으로서의 비전과 사명을 뚜렷이 발견하도록 하는데 취지가 있다. 현재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에서 약 15명의 스태프들이 매주 모임을 가지며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www.visoncamp.com)으로 2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등록비는 150달러이다. ▲장소: 라마다 인 컨벤션 센터 1221 North Church St., Hazleton, PA, 551-486-1148(김아인 간사)
■T2C 여름 비전캠프(7월11~14일미 동부지역에서 청년, 청소년 연합 캠프사역을 펼치고 있는 T2C미니스트리(To The Cross)는 내달 11일부터 14일까지 뉴저지 양지수양관에서 ‘묵은 땅을 기경하라!’를 주제로 제4차 여름 비전 캠프를 연다.
T2C 미니스트리는 필라델피아 근교 비블리칼 신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한인전도사들 특히 젊은이 사역에 열정이 있는 신학생들이 모여 함께 연합한 사역팀이다. 매년 여름과 겨울 100여명의 젊은이들이 함께 와서 언어와 세대를 초월하여 함께 열정적으로 기도하고 찬양하면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이 되기 위해 헌신하는 행사이다.
2012 여름 비전캠프 강사로는 홍인석 목사(가나안 장로교회). 전은일 목사(T2C디렉터), 홍대원 전도사(그레이스교회). 이대욱 전도사(양지교회). 조희성 전도사(양의문 교회), 오창훈 박사(비블리칼 신학교 교수)등이 참여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모임에 청소년, 청년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 캠프는 특히 동부지역 소규모 교회들을 위해 섬기는 마음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50달러이다. ▲장소: 4375 Pitney Rd., Galloway Twp., NJ, ▲문의: 267-401-8656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