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불자 초청의 밤 성황
2012-06-12 (화) 12:00:00
▶ 대한불교조계종 해외특별교구-한국불교문화사업단 주최
해외교구장 휘광스님, 법진스님, 조계종 전법단장 계성 스님 등 스님들이 참석자들과 오미자차로 건배하고 있다.
사찰음식·템플스테이 홍보를 위한 한인 불자 초청의 밤이 1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한불교조계종 미동부 해외특별교구(교구장 휘광스님)와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법진 스님)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한인 불자들이 참석, 홍보영상과 설명을 통해 한국의 위대한 문화유산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의 장이 되고 있는 템플스테이 관련 정보와 현황을 접했다.
이어 12일부터 14일까지 맨하탄 소호의 애스터 센터에서 열리는 한국사찰 음식행사를 이끄는 사찰음식의 대가 대안스님의 안내를 받은 뒤 산사의 자연의 맛을 담은 사찰음식을 맛보았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