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안 아트 소사이어티 브루클린 미술관 탐방

2012-06-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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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 애호가들의 모임인 코리안 아트 소사이어티(회장 로버트 털리)가 6일 브루클린 미술관을 탐방했다. 이날 참가한 회원 30여명은 한국 미술품을 관람했다. <사진제공=코리안 아트 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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