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한인 영화제 개막

2012-06-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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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영화인들의 축제 ‘뉴욕 한인 영화제’(KAFFNY)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5일 영화 ‘키스할 것을’의 상영을 시작으로 맨하탄 2 애비뉴에 위치한 앤솔로지 필름 아카이브에서 개막됐다. 영화제는 6일 소호의 화이트 박스 갤러리에 이어 7~10일까지 앤솔로지 필름 아카이브에서 계속된다. 영화제 첫날 영화제 초청 감독 및 스태프들이 함께 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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