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복음사역 위한 새출발
2012-06-05 (화) 12:00:00
뉴욕한인교회 장철우(사진) 담임목사가 3일 은퇴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300여명이 참석, 장 목사의 노고에 감사하는 은퇴예배에서 장동일 목사(후러싱제일교회)는 ‘아름다운 마무리,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란 말씀을 통해 은퇴 후에도 새로운 시작과 사역을 이루어 나가면서 남은 생애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길 기원했다.
장철우 목사는 답사를 통해 “목회 50여 년 동안 나는 많은 빚을 진 사람이다. 이 빚을 갚기 위해서라도 남은 생애를 더욱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빚을 갚아가는 생을 살아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