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국악원 25주년 기념공연

2012-06-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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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국악원(원장 박윤숙)이 25주년을 맞아 1일 플러싱타운홀에서 화려한 국악 무대로 기념 공연을 열었다. 이날 무대에는 박윤숙 원장의 이민 30주년 기념 유대봉류 가야금 산조연주와 더불어 퓨전음악과 다양한 춤사위가 선보였으며 300여명이 관람했다. 국악원은 이날 최지환, 정은혜, 이영혜, 이다은, 신유리 등 학생 5명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사진제공=뉴욕한국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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