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합창단 첫 정기연주회
2012-06-05 (화) 12:00:00
뉴욕한인합창단(음악감독 및 지휘자 양재원)의 제1회 정기연주회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2일 퀸즈 칼리지 르프랙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약 500석을 가득 메운 이번 음악회에서는 노바필하모닉(음악감독 김동현)의 협연으로 비발디의 ‘사계’와 ‘남촌’, ‘목련화‘ 등 4계절의 정서를 담은 가곡과 민요, 클래식 등이 공연됐다. 합창단의 ‘구름. 여름‘ 합창에 맞춰 허명희 단원이 댄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