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교협 관계자들과 대회 참가자들. <사진제공=뉴욕교협>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 주최 제27회 체육대회가 메모리얼데이인 지난 28일 코로나 팍에서 뉴욕 교계 화합과 친교의 장을 마련하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200여명의 교인이 참가해 배구, 축구, 족구로 나누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배구는 장년부 뉴욕베데스다교회(김원기 목사), 청년부 프라미스교회(김남수 목사), 청소년부(남) 뉴욕베데스다교회, 청소년부(여) 뉴욕성결교회(장석진 목사), 축구와 족구에서는 뉴욕초대교회(김승희 목사), 프라미스교회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