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설치작가 이동희 개인전, 한달간 예감아트 스페이스

2012-06-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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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작가 이동희(사진) 개인전이 이달 1일부터 7월1일까지 플러싱에 위치한 예감 아트 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생명 이야기(The story of Life)’를 주제로 한 이 전시는 신비로운 생명의 탄생 과정을 작가의 심미적 접근으로 해석해 형상화시킨 설치작품과 회화 근작들을 선보인다.모노톤의 젤리 같은 조형물들은 인간 생명의 시작인 원형물질 난자와 정자 그리고 하나가 되어가는 수정체의 구조를 형상화 한다.

작가는 2009년 롱아일랜드 대학(LIU)을 졸업한 후 동대학원에서 설치와 회화를 전공하고 두 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현재는 작가활동 이외에 예감 아트 스페이스의 큐레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1일 오후 6~8시. ▲장소: 196-50 Northern Blvd. Flushing, NY ▲문의: 718-279-7083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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