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성당 주최, 메달리스트에 김지호씨

대회 관계자들과 수상자들이 시상식에서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퀸즈성당>
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퀸즈성당·주임신부 이가별)가 23일 교육관 및 사제관 건립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 총 4만달러의 기금을 모금했다. 이날 롱아일랜드 미들아일랜드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대회에는 뉴욕 한인 직능단체 회원 등 모두 180여명의 골퍼들이 참가, 메달리스트는 73타를 친 김지호씨가 차지했으며 부문별 우승은 정세영(남자부)·김연희(여자부)·안상환(시니어)씨에게 각각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