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성당 나눔 바자회

2012-05-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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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회 ‘탈북동포와 노숙자를 위한 나눔의 바자회’ 가 20일 맨하탄 한인타운 브로웨이 선상에서 열렸다. 맨하탄 성프란치스코 한인천주교회(맨하탄 성당·지도신부 황지원)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전통 먹걸이와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축제마당으로 펼쳐졌다. 나눔바자회에서 함께 한 성당 및 행사 관계자들. <사진제공=맨하탄 성프라치스코한인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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